Great Sable Stag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영어판 명칭 | Great Sable Stag | |
한글판 명칭 | - | |
마나비용 | {1}{G}{G} | |
생물 — 엘크 | ||
Great Sable Stag은 무효화되지 않는다. 흑색 및 청색으로부터 보호 Ineffable and incorruptible. | ||
공격력/방어력 | 3/3 | |
희귀도 | ||
Magic 2010 | 레어 | |
스크라그노스의 명맥을 잇는 컨트롤덱 잡는 카드. 3마나 3/3이라는 공방도 절륜한데 무효화를 할 수 없는 것과 흑색과 청색 보호이기 때문에 두 색이 쩔쩔매기 좋은 카드다. 특히 상대가 페어리덱이면 이걸 부르는 걸 상대가 막을 수 없고 턴당 3점씩 때리는 것은 보증되니 더더욱.
아니나 다를까, 2009년 내셔널 상위권 덱들은 녹색을 쓰는 경우 사이드보드에 이 카드를 3~4장 갖췄다. 아직 페어리와 5CC는 상당히 강한 덱들이기에.
로윈블럭이 퇴장하고 젠디카르가 T2가 되면서 모노블랙덱 상대의 사이드로 용도가 전환. 준드덱 상대로도 간간히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. 벼락과 Bloodbraid Elf, 그리고 공성무리 지휘관을 제외하면 건드릴 수 없기 때문에.
하지만 카드의 임팩트에 비해서 너무 빨리 퇴장했다. 예전에 MTG에서 '사슴'이라고 하면 이 카드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았지만, 지금은 MTG에서 사슴이라고 하면 십중팔구 다른 카드를 떠올린다.
스크라그노스의 명맥을 잇는 이 카드의 포지션은 10년 뒤 요동치는 케라톱스로 이어진다.
아니나 다를까, 2009년 내셔널 상위권 덱들은 녹색을 쓰는 경우 사이드보드에 이 카드를 3~4장 갖췄다. 아직 페어리와 5CC는 상당히 강한 덱들이기에.
로윈블럭이 퇴장하고 젠디카르가 T2가 되면서 모노블랙덱 상대의 사이드로 용도가 전환. 준드덱 상대로도 간간히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. 벼락과 Bloodbraid Elf, 그리고 공성무리 지휘관을 제외하면 건드릴 수 없기 때문에.
하지만 카드의 임팩트에 비해서 너무 빨리 퇴장했다. 예전에 MTG에서 '사슴'이라고 하면 이 카드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았지만, 지금은 MTG에서 사슴이라고 하면 십중팔구 다른 카드를 떠올린다.
스크라그노스의 명맥을 잇는 이 카드의 포지션은 10년 뒤 요동치는 케라톱스로 이어진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